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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동아시아의 범국가적 복지 인프라

우리는 사람들의 중요한 결정을 데이터와 플랫폼으로 돕는 회사입니다. 서울 시민의 결혼 과정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동아시아의 모든 도시에서 결혼, 출산, 육아의 과정을 함께하는 범국가적 복지 인프라가 되고자 합니다.

미션: 사람들이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현명하고 행복하게 하도록 돕는다

사람들은 평생동안 삶의 방향, 형태를 완전히 바꿀 정도로 중요한 선택의 순간을 몇차례 경험하게 됩니다. 누군가를 만나고, 평생을 약속하고, 부모가 되는 순간들이 바로 그것들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순간이 처음이기에 평생의 추억이 될 소중한 순간을 조금 서툴게 지나쳐 버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소중한 순간들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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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웨딩북의 훌륭한 동료들은

우리들은 고객들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행복하고 현명하게 하도록 돕는 것만큼, 구성원들이 인생의 상당한 시간을 행복하고 현명하게 보내게 돕는 것 또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사람과 조직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며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것이 아니라, 훌륭한 동료와 합리적인 조직문화로 인해 오늘 할 일이 기대되는 공간에서 사명감 있는 목표를 치열하게 성취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우리들은 시장 상황에 따라 사업 모델이 흔들릴 수 있지만, 다시 이기는 사업모델은 이기는 조직이 만들어 낸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정에 의해서 이 조직조차 일시적으로 약화될 수 있지만, 상처입은 조직을 재생시키고 더 성장시키는 것은 강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조직문화란 `조직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업무환경`이라고 생각하고, 이 업무환경을 외부환경으로부터 독립적으로, 구성원들의 선택에 따라 진화시킬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원칙이 리더가 되는 회사

우리는 뛰어난 사람들이 행복하고 도전적인 환경에서 주도적으로 일한다면 결국 굉장한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은 최소한의 원칙에 대한 집착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채용부터 평가, 보상의 전 과정이 리더가 아닌 일관된 원칙에 따라 결정되고, 그 결과가 구성원들에게 충분히 공감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성원이 직접 만들어 나가는 문화

우리는 공동체가 가진 사명, 비전, 원칙에 대해 깊히 공감하는 구성원들이 모이면 자연스럽게 문화가 발화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매주 금요일 해피아워를 통해 조직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목적의 복지를 직접 정의해가고 있습니다.

구내식당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모두보기)

하메식당 (브런치)

우리 사람들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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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사람을 만들고, 사람이 사업을 만든다

결혼시장 전체를 디지털화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기회를 만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잠재력 있는 인재가 권한을 가지고 있을 때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는지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기회를 쫓지 않고, 기회를 감당할 인재를 쫓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 동료를 바꾸고, 회사를 바꾸고, 시장을 바꾸는 것을 매일 체험합니다. 이러한 체험을 함께 할 분을 초대합니다.

오픈 포지션 1

오픈 포지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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