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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제도 개정절차 진행 중이 어떤 의미인걸까?!

1. 지금 어느 단계? "전사회의/온라인 통해 구성원 전체가 논의"

채용프로세스는 인사제도이기 때문에 아래의 인사제도 개정절차에 따라 진행되며, 현재 단계는 빨간색으로 기재한 '3.전사회의/온라인 통해 구성원전체가 논의'에 해당합니다.

  1. 개정제안
  2. 초안작성(조직문화팀이 작성하되 조직문화팀 단독 작성이 아닌 관련자 의견 취합)
  3. 전사회의/온라인 통해 구성원 전체가 논의
  4. 조직문화팀이 전사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수정&최종 개정안 마련
  5. 구성원 전체가 시행여부 표결

2. 그럼 인사제도 개정절차 중 1,2는 어떻게 진행되었나?

  1. 개정제안
    1. 조직문화팀에서 채용프로세스 디벨롭을 위한 제안
  2. 초안작성(조직문화팀이 작성하되 조직문화팀 단독 작성이 아닌 관련자 의견 취합)
    1. 채용팀 리더십에 필수 포함되는 리더십(현재 코치)에 의견 요청 : 링크
    2. 경영지원팀에 고용관련 법률 이슈 확인

본 채용프로세스 개정 제안에 대한 일정

이번 채용프로세스 개정 제안에 대한 일정은 아래와 같이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1. 10.4(금) 컨플 문서 슬랙으로 우선 공유
  2. 10.8(화) 전사공유를 통해 내용에 대한 설명
  3. 10.4(금) ~ 10.11(금) 10.15(화) 제안된 안에 대한 전사대상 의견 취합(컨플루언스 문서)
  4. 10.14(월) 10.16(수) 전사 의견 취합한 내용 반영안 최종 개정안으로 표결진행(단, 최종개정안 작성까지 추가 논의가 필요할 경우 이 일정은 더 뒤로 밀릴 수 있음)
  5. 10.16(수) ~ 10.18(금) 10.22(화)투표
  6. 10.19(월) 10.22(화)투표 결과 공유 & 인사제도 개정 필요시 개정


개정제안 내용(초안)

1. 슬랙채널을 수습기간 종료 후까지 살리기

  • (현재) 신규입사자 입사하면 아카이브
  • (제안) 신규입사자가 확정되면 슬랙 채용 채널을 지금처럼 private으로 바꾼 후 수습기간 종료 후까지 살리기
    • 이유 : 온보딩 기간 중 신규입사자 관련 커뮤니케이션이 발생할 경우 이를 공개적으로 논의할 채널이 없어 dm 단톡방으로 하게 됨. 이럴 경우 신규입사자에 대한 히스토리가 분산됨.

      • 관련 커뮤니케이션의 예 : 정규전환 여부 미팅 요청, 정규전환여부 결과, 중도퇴사 등

2. 직무면접자 간의 면접질문 사전 공유 & 진행플로우에 대한 사전 합의

  • (현재) 진행하는 면접도 있고 아닌 면접도 있음.
  • (제안) 공통 필수로 진행
    • 이유 : 사전에 질문지를 공유하고 진행 플로우를 잡고 면접을 진행하는 경우에 면접 퀄리티가 더 높아지는 것을 확인함.(서로 어느 타이밍에 질문해야 하나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좀 더 구체적으로 물어볼 지점을 미리 합의하여 면접에서 확인)


3. 정규계약 미연장자에 대한 조치

  • (현재) 수습 종료 5주 전에 피드백 미팅, 1주전에 최종 결정 미팅 진행. 현재까지 진행된 내용을 보면, 정규직 미전환자 없었고 모든 전환여부가 5주전 미팅에서 결정되어 1주전 미팅은 굳이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제안하고 이에 다들 동의하여 피드백 미팅을 진행하지 않았음.
  • (제안) 아래의 내용을 고려한 프로세스 보완
    • 습기간 종료 5주전 피드백 미팅 → 수습기간 시작 후 5주차 미팅 
    • 수습기간 종료 1주전 정규연장 결정여부 미팅 → 수습기간 시작후 8주차 정규연장 결정여부 미팅(종료 30일전)
      • 계약 종료 1주전에 정규계약 미연장자가 발생할 경우 너무 급작스러운 결정이 될 수도 있음. 이러한 환경이 구성원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은 아래와 같고 이러한 점을 고려한 프로세스가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임.
      • 더불어 법적인 이슈 발생 가능성도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음. 
        • 수습기간 구성원에 대한 배려 : 갑작스러운 퇴사 결정이 유발할 어려움에 대한 고려 필요
        • 채용결정자들의 합당한 결정을 위한 지원 : 수습기간 구성원이 느낄 어려움으로 인한 부담감이 최종결정자들의 결정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
        • 법률상의 원칙 : 퇴사 통보는 종료 30일 전까지
          • 현재 웨딩북 수습기간은 계약직 형태로 근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의무사항은 아닐 수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정규전환을 위한 수습기간으로 합의하고 진행되는 기간이기 때문에 이후 분쟁소지를 최소화하기 위해 30일전 퇴사통보를 지키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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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추가 필요 : 4개월 이상의 수습기간이 진행될 경우에는 피드백/정규연장 결정여부 미팅 일정을 JD 작성할 때 미리 조직문화팀과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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